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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계옥 작가 4번째 개인전 ‘위로의 형상, 조용히 피는 것들’ 개막
감정과 리듬을 더해 형태와 색이 숨을 쉬는 화면을 만들었다”고 말했다. 김 작가는 가톨릭관동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, 신사임당 미술대전, 도쿄국제공모전,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등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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